'19인치 허리' 김미연, '완벽한 S라인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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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cm에 45kg인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인 김미연은 푸켓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과감한 포즈와 함께 도발적이고 섹시한 모습으로 변신해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였다.
뉴스팀 김기현 기자 k2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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