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겸 사장, 글로벌 현장경영 입력2009.06.25 18:14 수정2009.06.26 10: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중겸 현대건설 사장이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 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등 '글로벌 현장경영'에 나서기 위해 25일 출국했다. 이날로 취임 100일을 맞은 김 사장은 지난 4월과 5월에도 중동과 동남아 현지에서 해외 사업회의를 여는 등 글로벌 현장경영을 중시해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라면에 넣은 산나물 뭐길래…6명 '마비·구토' 병원행 [종합] 라면에 산나물을 넣어 함께 끓여 먹은 경북 영양군 마을 주민 6명이 마비, 구토 등의 증세를 보여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1일 경북도와 영양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4시 21분께 일월읍 한 마을 주민 6명... 2 더본, 빽다방 알바생 피소 사건에 진상 파악 나서 프랜차이즈 카페 빽다방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음료를 가져갔다는 이유로 점주로부터 고소당한 사건이 확산하자 본사가 직접 진상 파악에 나섰다. 단순 분쟁을 넘어 직장 내 괴롭힘 여부까지 조사 대상에 오르면서 프랜차이즈 본부... 3 전처 살해 후 시신 유기 시도한 60대 구속…法 "도망 염려" [종합] 전처 살해 후 시신을 유기하려 한 60대 남성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지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일 오후 살인 및 시체유기미수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이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