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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이용호 횡령 혐의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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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는 ‘이용호 게이트’의 주인공인 이용호 씨를 횡령 혐의로 최근 소환조사했다고 15일 밝혔다.이 씨는 자신이 실소유주인 코스닥 상장사에서 10억여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01년 회삿돈 800여억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이 씨는 징역 6년을 선고받았으며 수감 중이던 2003년 말 변호사를 통해 몰래 반입한 증권 조회용 단말기와 휴대전화로 ‘옥중 경영’을 하다 검찰에 적발되기도 했다.이 씨는 증인의 위증으로 재심이 결정되자 2007년 3월 형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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