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에 민관 수출투자 사절단 파견 입력2009.06.07 12:08 수정2009.06.08 09: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식경제부는 7일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한국플랜트산업협회와 공동으로 카타르 도하,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민관 수출투자 사절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30여개 기업으로 구성된 사절단은 판로개척 지원과 중동자본 유치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알뜰주유소, 기름값 올릴 땐 1등…내릴 땐 꼴찌 [신현보의 딥데이터] 중동 전쟁 여파로 기름값이 오르자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어느 주유소 브랜드가 상대적으로 저렴한지를 두고 정보전이 벌어졌다. 가격 상승기에는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가격 상승 폭이 가장 컸고 정부 압박 이후 하락기에는 S-... 2 "원팀으로 중국 공략"…주중한국대사관, 'K-이니셔티브' 협의체 출범 "'원팀'으로 중국 시장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겠습니다." (노재헌 주중한국대사)주중한국대사관이 중국에 진출한 공공기관들과 함께 한·중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케이(K)-이... 3 빗썸, 과태료 368억 역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등으로 사상 최대 과태료를 부과받았다.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16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을 위반한 빗썸에 368억원의 과태료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