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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4개 계열사 지분 7800억원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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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그룹이 두산DST와 삼화왕관, SRS코리아 그리고 KAI 지분(20.54%)을 7800억원에 매각합니다. 이를 위해 (주)두산은 재무적 투자자인 미래에셋PEF와 IMM 프라이빗 에쿼티와 함께 특수 목적회사를 만들고 이 회사가 두산DST 등의 지분을 인수한 후 5년내 각각 매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특수목적회사 설립에 (주)두산이 1300억원, 재무적 투자자가 2700억원을 각각 출자할 예정으로 6월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계열사 지분 매각으로 두산그룹은 두산인프라코어가 6300억원의 현금을 확보하게 돼 밥캣 이슈가 상당부분 해소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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