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 웨딩사진, 드디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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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혼식에는 평소 소속사와 신애가 친분이 있는 탤런트 이덕화가 주례를,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이 사회를 맡으며 빅마마와 노브레인, 케이윌 등이 축가를 불렀다.
뉴스팀 정원진 기자 aile0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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