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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루네오, 하동녹차연구소와 친환경 가구표면재 개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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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종합가구기업인 BIF보루네오(대표 정복균)는 하동 녹차연구소와 녹차를 이용한 친환경 가구 표면재 개발을 위한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는 말린 녹찻잎으로 장롱속 곰팡이를 제거할 수 있다는 생활속 정보에서 아이디어에서 착안,표면재 개발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보루네오는 현재 녹차를 이용한 표면재 개발을 진행중이며 기존 녹차 성분 가운데 녹차의 떫은 맛을 내는 카데킨이 갖고 있는 항알레르기,항균,항바이러스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 관계자는 “녹차를 이용한 표면재 개발을 통해 가정용,사무용 등 모든 제품 군에 적용해 실질적인 친환경 제품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한편 보루네오는 지난해 옻을 활용한 표면재를 개발,가구에 적용해오고 있다.

    김후진 기자 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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