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지진희, '고개 숙인채 침울한 표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3일 폐암으로 사망한 배우 여운계씨(69)의 빈소가 마련된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탤런트 지진희가 조문 하고 있다.

    1962년 KBS 공채 탤런트로 연기를 시작한 여 씨는 47년간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사랑을 받아왔다.20대 데뷔 시절부터 할머니역을 자주 맡았던 그는 최근작인 ‘며느리 전성시대’,‘대장금’,‘내 이름은 김삼순’,‘사랑이 뭐길래’ 등의 작품에서도 다양한 어머니와 할머니의 역할을 보여줬다.영화 ‘마파도’에서는 중견배우의 힘을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았다.

    뉴스팀 김기현 기자 k2h@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권진아, '우아함 뽐내며 등장~'

      가수 권진아가 6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관한...

    2. 2

      [포토+] 효정,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적인 미소'

      그룹 오마이걸 효정이 6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3. 3

      [포토+] 이민정, '우아한 모습으로 등장'

      배우 이민정이 6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관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