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쇠외계층 돕기 바자회 입력2009.05.16 11:11 수정2009.05.16 11: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시아나항공은 15일 소외계층 돕기 바자회를 열어 임직원들이 기증한 총 4000여점의 물품을 전시 · 판매했다. 수익금 전액은 소외계층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아시아나 바자회는 지난해까지 네 차례 행사를 통해 1억2000여만원을 모아 소외계층을 지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샀다 팔았다 지쳤어요"…30대 직장인, 퇴직연금 베팅한 곳 직장인 양모씨(32)는 최근 퇴직연금 계좌 자산 대부분을 타깃데이트펀드(TDF)로 재편했다. 그동안 테마형 상장지수펀드(ETF)를 수시로 갈아타며 수익을 노렸지만 번번이 매수·매도 타이밍을 놓치며 손실이... 2 [부고] 손재일(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씨 부친상 ▶손우영씨 별세, 손재일(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대표이사)씨 부친상 = 21일,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3일 오전 9시.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3 "어쩔 수 없다" 삼성의 '승부수'…고심 깊어진 SK하이닉스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프리미엄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에 대한 엔비디아 공급은 '압도적으로 늘린다'는 기조로 하고 있습니다."삼성전자 HBM 개발을 총괄하는 황상준 메모리개발담당(부사장)이 지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