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국, 태양광 발전 11년안에 10배로 늘린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닷컴]중국 발전개혁위원회는 태양열등 ‘그린에너지 발전계획’을 대폭 수정,목표용량을 당초 계획보다 10배이상 확대키로 하고 2조위안을 투자키로 했다.

    중국 발개위는 6일 오는 2020년까지 갖추기로한 태양열 발전용량을 당초 1800메가와트에서 1만메가와트로 변경했다.3만메가와트로 잡았던 풍력발전은 10만메가와트로 늘리기로 했으며 핵발전 용량등도 대폭 확대키로 했다.중국은 대신 수력과 화력발전의 비중을 낮춘다는 방침이다.

    중국정부의 같은 방침은 환경보호과 에너지절감을 최우선으로 하는 그린정책의 일환이다.중국정부는 환경보호및 에너지절약산업에 대해선 법인세 인하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으며,환경산업을 차세대 동력산업으로 육성중이다.

    베이징=조주현특파원 fores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스라엘, 또 '이란 핵시설' 때렸다…"방사능 유출 위험 없어"

      이란 원자력청(AEOI)은 부셰르 원자력발전소가 27일(현지시간) 오후 11시40분께 공격받았다고 밝혔다.AEOI에 따르면 이번 공격은 중동 전쟁이 한 달째로 접어든 가운데 이란 남부 부셰르 일대를 겨냥한 세 번째 ...

    2. 2

      中 전기차, 테슬라보다 잘 팔렸는데…충격 결과에 '초비상'

      중국 전기차업체 BYD의 지난해 순이익이 4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8일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등에 따르면 BYD는 지난 27일 홍콩과 선전 증권거래소에 제출한 연간...

    3. 3

      머스크, '트럼프-모디 통화' 참여한 까닭은…'이례적 상황'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간 정상 전화 통화에 참여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뉴욕타임스(NYT)는 27일(현지시간) 복수의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