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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신약 강국 가는 길] 화이자‥전세계 중소업체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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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생존' 위해 '혁신' 나선 글로벌 제약사들
    ●제약 '빅4'의 신약개발 전략
    요즘의 화두는 비용의 효율화와 빠른 의사결정이다. 이를 위해 업무 조직도 질병 단위로 세분화했다. 연구를 진행할 것인지,말 것인지를 바로바로 결정한다. 바이오마커를 활용한 신약개발 기간 단축 노력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무엇보다 전세계 중소형 업체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아이디어와 가능성은 외부에서 오기 때문이다. 이들의 독창성을 살리기 위해 경영권은 물론 의사결정권도 보장해 준다. 한국과의 협력도 10년 전보다 10배나 확대됐다. 지속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는 한국의 중소 벤처회사들이 여럿 있다. 수익성 강화도 관심사다. 이전에는 특허가 만료되면 신경쓰지 않았는데,최근 들어 이를 책임지는 '특허만료제품 담당 본부'를 만들었다. 제네릭도 체계적으로 관리해 생산 판매하겠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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