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신상품] 통증 적은 우울증 치료제 '심발타' 입력2009.05.06 10:18 수정2009.05.17 21: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릴리(대표 야니 윗스트허이슨)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군터 라인케)이 신체 통증 감소 효과를 보이는 차세대 우울증 치료제 '심발타(성분명 둘록세틴)'를 공동 출시했다. 우울증 개선과 더불어 통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당뇨병성 말초 신경병증 통증을 개선해 준다는 점을 새 적응증으로 인정받은 유일한 항우울제다. 가격은 각각 799원(30㎎)과 1198원(60㎎)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필로폰 투약 50대, 무면허 역주행…출동 경찰관도 폭행 필로폰을 투약한 50대 남성이 무면허 상태로 운전대를 잡아 역주행한 것도 모자라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인천 연수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 2 법원, 김영환 충북지사 공천 컷오프 제동…"절차적 공정성 훼손" 국민의힘 공천 과정에서 배제(컷오프)된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법원 판단으로 경선에 다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법원이 공천 과정의 절차적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면서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수석부... 3 대구 '50대 女 캐리어 시신' 사건…범인은 20대 딸·사위였다 대구 신천에 떠내려온 캐리어에서 5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이 여성을 살해한 범인은 그의 딸과 사위인 것으로 드러났다.대구 북부경찰서는 '대구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사건과 관련해 20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