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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수 테리 대표, 한식 전도사 변신…美 CBS팀과 한국서 프로그램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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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Fun) 경영' 컨설턴트로 국내에 알려진 재미동포 진수 테리 어드밴스드글로벌커넥션즈 대표(53 · 사진)가 한식을 미국 안방에 소개하는 한식문화 전도사로 변신한다.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주제로 한 영상물을 만들기 위해 북캘리포니아주 CBS-TV 제작팀을 이끌고 방한한 진수 테리 대표는 한식과 우리 문화의 우수성 등을 미국 시청자에게 보여주기 위해 4일부터 국내에서 일주일간 촬영할 예정이다. 진수 테리 대표는 "이번 촬영에서 눈과 입이 동시에 즐겁고 건강에도 좋으며 음양 조화를 이룬 독특한 한국의 음식문화를 담아 한식의 우수성을 미국 사회에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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