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텍·삼성수산 등 4개사 상장폐지실질심사 결정 입력2009.04.29 17:03 수정2009.04.29 17: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거래소가 테스텍과 삼성수산, 비엔알엔터프라이즈, ST&I에 대해 상장폐지실질심사 대상법인으로 결정했습니다. 거래소는 상장규정에 따라 이들 기업들을 대상으로 조달자금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쓰여졌는지 등을 심사할 계획입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덴마크·그린란드, 트럼프 베네수엘라 공격 후 "전면 위기" 돌입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를 공격한 이후 다시 한 번 그린란드를 겨냥하자 덴마크가 전면 위기 상황에 빠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현지시간으로 4일 에어포스 원에서 ‘국가 안보 관점에서 우리... 2 삼양, 美 루브리졸 사업장 인수 삼양그룹은 화학계열사인 버던트스페셜티솔루션스가 글로벌 특수화학기업 루브리졸의 제조·연구개발(R&D) 거점인 엘먼도프 사업장을 인수했다고 5일 밝혔다. 퍼스널케어 중심이던 사업 포트폴리오를 에너지 분야로 ... 3 LIG넥스원 사명,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로 LIG넥스원은 5일 사명을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D&A)로 바꾼다고 밝혔다. 방위산업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우주·미래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LIG넥스원은 새 사명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