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Zero Waste KEB'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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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이 각종 낭비요소를 제거하고 경영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Zero Waste KEB'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캠페인에 따라 지난 3월말 임직원들은 미사용 여신한도 37억원과 신용카드한도 260억원을 감축했고, 감축된 297억원은 우량고객 지원 재원으로 활용됩니다.
외환은행은 이밖에도 'Zero Waste Top10 과제' 를 선정해 보고서 전자화, 연례행사 규모 축소, 문자서비스를 이용한 우편비용 감축 등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박진규기자 jkyu200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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