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웅제약, 윤재훈 부회장 승진, 발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웅제약이 윤재훈 ㈜대웅상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했습니다. 윤재훈 신임 부회장은 미국 덴버대 경영학과 동대학원 MBA 출신으로 현대증권과 미 일라이 릴리 등을 거쳐 1992년 대웅제약에 입사해 기획실장과 영업총괄, 대웅상사 대표 등을 역임했습니다. 대웅제약은 "지난 2002년 지주사 출범후 국내 대표 헬스케어 그룹으로 성장했다"며 "이번 영입은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발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윤재승 현 부회장은 '글로벌 토털 헬스케어 그룹'이라는 비전 달성과 계열사 간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개별사업을 평가·관리하고, 해외사업을 관장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화에어로, 에스토니아에 4400억원 규모 방산 투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에스토니아에 4400억원 규모 방산 투자에 나선다.발트뉴스서비스(BNS)는 6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에스토니아에 탄약 공장 건설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대규모 방산 협력 패키지를 내놨다고 보도했다...

    2. 2

      "백화점은 너무 비싸서요, KTX 타고 왔어요"…바글바글 [현장+]

      지난 5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어브스튜디오. 건물 3층에 올라서자 각기 다른 종류의 침대 13개가 나란히 놓여 있었다. 방문객들은 차례로 침대에 누워 눈 감고 휴식을 취하거나 이불을 손끝으로 쓸어보며 촉감과 두께를 ...

    3. 3

      두산에너빌, 美에 가스터빈 7기 공급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빅테크 기업과 380메가와트(㎿)급 가스터빈 7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고객사명과 계약 금액은 비공개지만, 업계에서는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인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