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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노드, 中 캔톤페어서 300만불 규모 상담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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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음향기기 전문업체인 3노드디지털그룹유한공사(대표 리유쯔슝)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제105차 캔톤페어(광저우무역박람회) 1기에 참가, 바이어들로부터 연간기준 300만달러의 상담수주 실적을 올렸다고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1999년부터 켄톤페어에 참가하고 있는 3노드는 이번 박람회에서 기존 제품인 멀티미디어 스피커, 홈씨어터 사운드바, ipod 도킹스피커 등과 함께 현재 개발 완성단계에 있는 디지털 포토 프레임을 선보였다고 이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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