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탁금 16조.. 사상 최고치 경신 입력2009.04.16 16:46 수정2009.04.16 16: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주식시장의 회복으로 고객예탁금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고객예탁금은 16조 472억원을 기록해 종전 최고치인 15조 7694억원을 넘어섰습니다. 고객예탁금은 투자자가 주식을 사려고 증권사에 맡긴 돈이나 주식을 판 뒤 찾아가지 않은 돈으로, 보통 주식을 사려는 대기자금으로 해석됩니다. 김민수기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집 팔아도 빚 못 갚는다'…부채 고위험 가구 '39만' 육박 보유한 자산을 모두 팔아도 빚을 갚지 못할 정도로 상환 능력이 떨어지는 고위험 가구가 38만6000가구로 집계됐다.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금융안정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부채 상환 ... 2 '가성비' 中전기차, 테슬라 제치더니…'억' 소리나는 대반전 중국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지커가 한국 상륙을 준비 중이다. 앞서 중국 전기차 브랜드 비야디(BYD) 진출이 중저가의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에 초점이 맞춰진 것과 달리 고급 전기차로 국내 시장을 공략하는... 3 "서핑하러 가요"…여름 휴가철 인구 30배로 불어나는 '이곳' 여름철 서핑으로 유명한 강원 양양군에 지난해 여름 관광객들의 발길이 몰리면서 생활인구가 주민 수보다 30배 가까이 급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은 27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4년 3분기 생활인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