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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 가장 얇은 블루레이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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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세계에서 가장 얇은 블루레이 플레이어 BD-P4600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블루레이는 DVD보다 저장용량이 10배 가량 커 보다 우수한 화질과 실감나는 음향 효과가 가능한 차세대 저장장치다.

    이번 제품은 기존 삼성전자 블루레이 플레이어 두께보다 20mm 얇은 39mm 두께에 불과하다. 가격은 44만9000원이다.

    특히 블루레이 플레이어 최초로 벽에 걸 수 있으며, PC와 무선으로 연결해 다운로드 받은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 USB에 저장된 MP3 음악이나, 영화, 사진, 동영상 등도 재생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독일과 이태리 등 유럽 주요국에서 블루레이 플레이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번 제품을 통해 올해 세계 1위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김양규 삼성전자 영상전략마케팅팀 전무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블루레이 플레이어 출시를 통해 AV 제품 기술력 우위를 입증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박철응 기자 he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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