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3' 경비 로봇 입력2009.04.09 17:48 수정2009.04.10 09: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1~12일 제12차 아세안+3(한 · 중 · 일) 정상회의가 열리는 태국 파타야에서 한 군인이 보안을 위해 폭탄 수거 및 해체 작업을 맡을 로봇 장비들을 트럭에 옮겨 싣고 있다. 이번 회담에서는 북한 로켓 발사에 대한 후속 대책과 금융위기 공조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파타야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靑 "한중, 北 대화 재개 필요성 공감…서해 구조물문제 진전 기대"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현지시간) 진행된 두 번째 정상회담에서 북한과 대화 재개 필요성에 공감하는 등 한반도 평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회담 뒤 베이징 현지에 마련된 ... 2 [속보] 靑 "中에 핵잠 도입 추진 입장 충분히 설명…특별히 문제 없었다" [속보] 靑 "中에 핵잠 도입 추진 입장 충분히 설명…특별히 문제 없었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속보] 한중, 올해 서해 경계획정 위한 차관급회담 개최 노력키로 [속보] 한중, 올해 서해 경계획정 위한 차관급회담 개최 노력키로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