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방탄조끼 연상시키는 의상 입력2009.03.28 22:53 수정2009.03.28 22: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8일 서울 대치동 세계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린 '2009 F/W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하상백의 패션쇼에 한 모델이 특이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뉴스팀 양지웅 인턴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시아 50 베스트, 아시아 최고 레스토랑 51-100위 순위 공개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이 올해의 51-100위 선정레스토랑 리스트를 발표했다.순위는 요식업계 경영인, 셰프, 요리 전문가, 음식 전문 기자 및 평론가 등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아시아 50 베스... 2 [이 아침의 소설가] 日문학상 휩쓴 스타 작가…혐한 발언에도 쓴소리 히라노 게이치로(사진)는 데뷔와 함께 일본 대표 문학상을 석권한 소설가다.1975년 일본 가마고리시에서 태어난 히라노는 1999년 교토대 법학부 재학 중 소설 <일식>으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스물세 살의... 3 언몸을 녹이는 '뢰일리'…사우나, 영혼을 달래다 사우나의 본고장 핀란드. 지난달 눈이 소복이 쌓인 수도 헬싱키 항구 근처에서 놀라운 광경이 벌어졌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사우나 문을 열고 나온 이들이 너도나도 얼음 수북한 바다에 몸을 던졌다. 핀란드 사람들에겐 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