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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그랜토리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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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토리노=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감독 · 주연한 수작.폭력으로 얼룩진 현대 미국 사회를 고발하고 인간 구원의 문제를 감동적으로 제시한다.

    ▷슬럼독 밀리어네어=올해 아카데미 8개 부문 수상작.인도 빈민가 출신의 젊은이가 퀴즈쇼에서 우승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려낸다.

    ▷실종=동생을 찾아나선 직장 여성이 연쇄살인범과 혈투극을 벌이는데….두렵고 끔찍한 한국 사회의 초상.

    ▷엘레지=노교수와 여학생의 탐미적인 러브스토리.늙는다는 것이 초래하는 두려움을 환기시킨다.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베스트셀러 시인의 평범한 러브스토리.권상우와 이보영을 보는 재미에 만족해야 할 듯.

    ▷푸시=초능력자들의 이야기가 별 감흥을 불러오지 못하는 할리우드 액션물.

    ▷드래곤볼 에볼루션=베스트셀러 만화 원작이 재미없는 영화로 옮겨진 케이스.할리우드의 특수효과조차 수준 이하.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우리말 제목 만큼이나 엉뚱한 설정의 로맨틱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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