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에너지, 53억 정제소 확장공사 수주 입력2009.03.12 14:55 수정2009.03.12 14: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진에너지는 삼성엔지니어링으로부터 53억7300만원 규모의 S-Oil 온산 정제소 확장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2일 공시했다.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오롱인더, 반도체 소재 만드는 숨겨진 AI 수혜주"-삼성 삼성증권은 24일 코오롱인더에 대해 인공지능(AI) 반도체에 들어가는 소재를 생산하고 있는 ‘숨겨진 AI 수혜주’라는 분석을 내놨다. 다만 추정치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조현렬 삼성증권 연... 2 '타코' 딱 맞춘 도이치…트럼프 "대화"한다는데, 이란 부인하는 이유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48시간 최후통첩'을 던졌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매우 좋고 생산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다며 공격을 5일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암울했던 시장 분위기는 극적으로 바뀌었습니다. 브렌트유는 10% ... 3 "하이브 급락, 당황스럽다"…주가 떨어졌는데 깜짝 전망 나왔다 [종목+] 하나증권은 24일 하이브에 대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의 관객 수 논란으로 과도하게 급락했기에 비중을 확대할 기회로 볼 만하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투자의견 ‘매수&rsqu...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