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 대역전 드라마 입력2009.03.08 16:35 수정2009.03.09 07: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지애(21 · 미래에셋)가 8일 싱가포르에서 끝난 미국 LPGA투어 HSBC위민스챔피언스에서 4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캐서린 헐(호주)을 2타 차로 제치고 역전 우승했다. 미 LPGA투어 멤버가 된 후 첫승이다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봄의 여왕' 이예원…역대 16번째 '10승 클럽' 가입 골프는 선수들마다 좋하는 날씨와 코스의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약속의 계절’이 따로 있다. 통산 6승 중 5승을 9월과 10월에 수확해 ‘가을 여왕’으로 불리는 김수지가 대... 2 KBO, 117경기 만에 200만 관중…'MZ 여성' 팬덤에 흥행 가속도 최근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돌파한 한국프로야구(KBO)의 흥행 열기가 올해 한층 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역대 최단기간 누적 관중 200만명을 넘어서면서 올 시즌 총관중 1300만명 시대가 열릴 것이란 기... 3 최찬, 무명 설움딛고 데뷔 5년 차에 첫 승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5년 차 최찬(29·사진)이 생애 첫 번째 우승을 거두며 무명의 설움을 날렸다.최찬은 26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CC(파71)에서 열린 KPGA투어 우리금융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