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상근 부회장 오영호 前차관 선임 입력2009.02.25 17:24 수정2009.02.26 09: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무역협회는 25일 공석인 상근 부회장에 오영호 전 산업자원부 제1차관(57 · 사진)을 선임했다. 오 신임 부회장은 서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23회로 공직에 들어선 뒤 산자부 산업기술국장과 주미 상무관,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 등을 지냈다. 지난해 초 산자부 제1차관에서 물러난 뒤에는 서강대 서강미래기술연구원 전임교수를 맡아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경ESG Vol.58 - 2026년 4월호 한경ESG Vol.58 - 2026년 4월호4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이슈 브리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본격화…실효성 확보 가능할까[이슈 브리핑] 한국 기업, 이사회 규모의 적정선은ESG 용어 1... 2 동맹국에 분노한 트럼프…"미국 석유 사든지, 호르무즈 가든지" 트럼프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협조하지 않은 국가들을 상대로 "미국산 석유를 구매하던지, 호르무즈 해협에 가서 "그냥 가져가던지 하라”고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 3 엔비디아, 맞춤형칩 설계업체 마벨에 3조원 투자한다 엔비디아는 마벨 테크놀로지에 20억달러(약 3조원)을 투자한다고 31일(현지시간)발표했다. 이 날 미국증시 개장전 프리마켓에서 마벨 주가는 약 12% 상승했다. 엔비디아 주가도 1.5% 올랐다. 로이터 등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