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림·삼호, 미분양 1400가구 매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림산업과 자회사인 삼호가 미분양 주택 1400가구를 팔기로 했습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림산업과 삼호는 대한주택공사와 우리투자증권이 만든 기업구조조정 리츠인 CR리츠 1호에 준공 후 미분양 주택 1400여가구를 1800억 원에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매각이 성사되면 대림과 삼호의 미분양 주택 7300여 가구 중 20% 정도가 해소됩니다. 한편 정부는 이번 미분양펀드 1호를 시작으로 CR리츠 규모를 총 1조원 규모로 키워 1조 4000억원 규모의 미분양을 매입할 예정입니다. 이지은기자 luvhyemi@wowtv.co.kr

    ADVERTISEMENT

    1. 1

      "그럼 호르무즈로 직접 가라"…트럼프, 동맹국에 분노 폭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미국의 대이란 군사 작전에 협조하지 않은 동맹국을 향해 강한 불만을 드러내며 “미국산 석유를 구매하든지, 아니면 호르무즈 해협으로 직접 가서 확보하라&rdqu...

    2. 2

      美 휘발유 가격, 3년 반 만에 처음 갤런당 4달러 돌파

      미국의 휘발유 가격이 2022년 8월 이후 처음으로 갤런당 평균 4달러를 넘어섰다. 미국 대중의 소비 심리에 미치는 영향이 큰 휘발유 가격의 상승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정책 지지율이 전임 바이든 대통령보다도 낮은 ...

    3. 3

      중동發 유가 급등에 항공업계 '초비상'…국내 항공사 절반 '비상경영' 선언

      중동 전쟁 여파로 항공유 가격이 급등하고, 원/달러 환율이 치솟으면서 대한항공이 다음 달부터 전사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한다. 한진그룹 계열 저비용항공사(LCC)인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도 비상경영을 선언, 국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