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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신고 1위 대부업체 '산와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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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대부업체 가운데 가장 많은 민원이 접수된 곳은 산와머니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조사 결과 지난해 대부업 불편 ·피해신고가 가장 많이 접수된 대부업체는 일본계 대부업체인 산와머니였으며 이어 웰컴, KJI, 러시앤캐시 등의 순이었다. 금감원은 이에 따라 산와머니의 전국 8개 지점에 대해 지난달 29일부터 집중 현장검사를 실시중입니다. 금감원은 검사 시 차주에 대해 불법 중개수수료 편취 여부 등에 대한 전화설문 조사를 실시해 불법사항 적발 시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입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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