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300억원 규모 일반유증 결의 입력2009.02.03 15:46 수정2009.02.03 15: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남광토건은 3일 운영자금을 마련하고자 약 300억원 규모(300만주)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발행가액은 1만50원이며, 청약기간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80만닉스·18만전자 간다”… 연초 랠리에 코스피 상단도 들썩 연초 코스피가 4400선을 돌파하자 증권가가 2026년 코스피 지수 상단을 잇달아 상향 조정했다. 반도체 실적 눈높이가 빠르게 높아지면서 시가총액 1·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도 뛰었다.유... 2 "현대차, 올해가 밸류에이션 재조정 여부 결정될 분기점…목표가↑"-한화 한화투자증권은 6일 현대차에 대해 올해 순이익 개선으로 실질적 주주환원 개선 기대감을 높일 수 있을 거라고 진단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30만5000원에서 3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김성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 3 "대한항공, 고환율 장기화하며 비용 부담 커져…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은 대한항공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1000원에서 2만9000원으로 내렸다. 원·달러 환율이 높아져 유류비, 공항관련비 등 외화 노출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다. 항공 자회사도 영업손실을 기록할 것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