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GM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GM대우가 준중형 ‘라세티 프리미어’의 디젤 모델을 출시하고 2일부터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은 최대출력 150마력의 2천cc급의 첨단 VCDi 엔진을 장착했으며 제로백이 9.2초, 최고속도가 시속 208km로 폭발적인 힘을 갖췄으며 2000rpm에서 최대 토크가 나오도록 설계, 실용성이 강조됐습니다. 수동기준으로 리터당 19km를 주유할 수 있으며 특히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준중형차에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됐습니다. 또 첨단분진필터(DPF)와 배기가스 재순환장치 등을 갖춰 유로4 배기가스 기준을 충족했으며 디젤 엔진과 트랜스미션 연결 부위에 첨단 장치를 적용, 디젤 엔진의 소음과 진동도 획기적으로 개선했습니다. 수동변속기 기준으로 1천517만원부터 1천713만원까지이며 3가지 트림이 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5세다. 신 의장은 이날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2. 2

      "명품인 줄 알았네"…요즘 백화점서 줄 서서 산다는 브랜드 [트렌드노트]

      지난 20일 오후 1시30분께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3층. 스포츠웨어 브랜드 '온' 매장 앞에 설치된 웨이팅 기기 화면에는 '대기 19팀, 예상 대기시간 31분'이라는 안내 문구가 ...

    3. 3

      정부, 미 대법 '상호관세 위법' 판결 긴급 대응

      미국 연방대법원 판결에 대해 정부는 "한국에 부과되는 15%가 무효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미국이 별도로 10% 관세를 발표하는 등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부는 주말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