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상장사 M&A 위축 입력2009.01.30 09:51 수정2009.01.30 09: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세계적인 금융위기 속에 지난해 인수·합병(M&A)에 나선 상장사들의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M&A를 완료했거나 진행 중인 상장사는 모두 107개사로 2007년 124개사에 비해 13.7% 감소했습니다. 사유별로는 합병이 91개사로 가장 많았고 이어 영업 양수ㆍ양도와 주식교환ㆍ이전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김민수기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앤트로픽, '공급망 위험' 지정한 美 국방부에 소송 제기 인공지능 연구소 앤트로픽은 9일(현지시간) 미 국방부가 자사를 국가 안보 블랙리스트에 올리는 것을 막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다.미 국방부는 지난 주 앤트로픽을 미국 기업으로는 이례적으로 “공급망 위험&rdq... 2 마이크로소프트,오픈AI 경쟁자 앤트로픽 AI에이전트 채용 오픈AI의 최대 지분을 갖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에 도전중인 앤트로픽의 AI 기술을 이 회사 코파일럿 서비스에 도입했다. 대상이 된 것은 앤트로픽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인 클로드 코워크 이다. 클로드 코... 3 유가 100달러 넘자 美 다우지수 1.7%↓ 원유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한 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과 경제성장 침체에 대한 우려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하며 출발했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에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약 1.7%...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