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오일, 콜롬비아 사업 추진 해외조직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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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콜롬비아 유망광구 획득에 성공한 골든오일이 본계약을 앞두고 현지화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조직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골든오일은 공시를 통해 콜롬비아 자원탐사를 위한 현지법인인 GOCC(Golden Oil Colombia Corp.)를 현지시간으로 지난 1월 22일 파나마에 설립 완료하였다고 밝혔으며, 연속적으로 파나마 현지법인의 콜롬비아 지사도 설립 완료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써 골든오일은 기존의 아르헨티나 지사와 지난해 설립한 페루지사에 이어 금번에 설립한 파나마법인, 콜럼비아 지사 등 남미지역에만 4개의 조직을 갖췄으며, 또한 올해 1월 캐나다 법인과 합병완료한 ‘쿠트니 에너지’를 포함하면 총 5개의 해외 조직을 구축하게 됐습니다.
한편 콜롬비아 사업의 향후 일정에 대하여는 현재 모든 절차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이르면 3월초 본계약이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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