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개선된 항공 좌석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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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대표이사 이종희)이 올해부터 새로 도입하는 항공기에 개선된 항공 좌석을 장착합니다.
대한항공은 5월에 들여오는 보잉777 항공기 일등석과 프레스티지석에 지금보다 좌석폭과 개인용 모니터 크기가 늘어나는 등 고객편의가 향상된 좌석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 도입하는 차세대 항공기에 새로운 좌석을 장착하는 한편 기존 항공기에도 좌석 교체 작업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승필기자 sp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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