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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상속 회복 청구 소송 1심에서 법원은 상속재산 분할 협의의 유효성을 인정하고 제척기간 도과를 이유로 세 모녀의 청구를 기각하며 구광모 회장의 손을 들어주었다.
상속권 침해행위 10년 내 제기해야
분쟁 막으려면 유언공증 등 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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