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靑 "한상률 국세청장 사의표명 없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와대는 한상률 국세청장이 사의를 표명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 사퇴서를 접수받은 것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김은혜 부대변인은 청와대는 현재 한상률 국세청장과 어청수 경찰청장의 사퇴서를 공식, 비공식적으로 접수받은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대변인은 구두로 사의표명을 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없다'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이성경기자 sk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英, 철강 관세 2배 인상 추진…자국 산업 보호 ‘강수’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영국이 수입 철강 관세를 두 배 인상한다.17일 폴리티코에 따르면 영국이 철강 수입에 대한 관세를 두 배로 인상할 계획이다. 이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국 철강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보다 전략이다....

    2. 2

      [속보] 젠슨 황 "현대차와 로보택시 협업"…정의선 '깐부회동' 성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된 'GTC 2026' 전시회에서 현대차와의 로보택시 협력을 발표했다.황 CEO는 회사의 자율주행차 플랫폼을 소개하면서 "로보택시 관련 수많은 새로운 ...

    3. 3

      삼성, 차세대 HBM4E 최초 공개…엔비디아와 AI 동맹 고도화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의 판도를 바꿀 7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E를 전격 공개하며 엔비디아와의 동맹을 한층 강화했다. 단순한 메모리 공급을 넘어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와 첨단 패키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