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
사진=AP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된 'GTC 2026' 전시회 기조연설을 통해 현대차와의 로보택시 자율주행차에 대해 협력한다고 17일 발표했다.

황 CEO는 회사의 자율주행차 플랫폼을 소개하면서 "로보택시 관련 수많은 새로운 파트너들이 합류했다"며 "여기에는 현대차, BYD, 닛산, 지리자동차 등 네 개의 새로운 파트너들이 포함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