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인사를 하네 입력2009.01.15 17:11 수정2009.01.16 09: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의 장난감 제조업체인 세가의 여직원이 15일 도쿄의 한 지방도시 장난감 전시장에서 회사가 개발한 '하나빠'라는 장난감꽃을 소개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일본에서 출시된 이 장난감은 지나가는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줄기를 구부려 인사를 하거나,꽃 또는 잎을 퍼덕일 수 있게 고안돼 지난 3개월간 5만개나 팔려나가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은 가격 '동반강세'…비트코인 급락후 회복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로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오르고, 위험자산으로 꼽히는 비트코인은 급락 후 회복했다.1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거래가 이뤄지는 비트코인은 미국의 이란 공습 직후인 지난달 28일 오후 3시... 2 수출로 먹고 사는데 어쩌나…"물류비 80% 폭등" 초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정밀 타격한 여파로 국내 수출 기업이 상당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하면서 원유 수입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 데다 유가도 급등할 조짐을 보여서다... 3 [포토] ‘90년대 감성’ 소환한 구찌 구찌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의 첫 컬렉션 ‘구찌 프리마베라’를 선보였다. 1990년대 톰 포드의 구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