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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중국내 이동통신시스템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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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중국내 CDMA이동통신사업 강화에 나섭니다. 삼성전자는 중국내 CDMA 이동통신시스템 장비판매와 설치·유지보수를 하는 삼성전자통신상해유한공사를 계열사로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1년 중국 상하이벨과 49:51 지분구조로 자본금 192억원 규모의 'SSTC(Samsung electronics shanghai telecomunication corporation)'이라는 합작 법인을 설립한 바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상하이벨로부터 51% 지분을 인수했고, 1월 4일 중국정부로부터 최종 허가를 받았습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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