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사, 설대목 아르바이트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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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현대, 신세계 등 백화점 3사가 설 선물 배송 기간에 모두 8천100여 명의 아르바이트 인력을 고용해 설 선물 배송에 나섭니다.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사도 같은 기간 3천430여 명의 아르바이트 인력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이는 예년보다 10%이상늘린 규모이며 이번 설 선물 배송 기간에 백화점 3사와 대형마트 3사가 모집하는 아르바이트 인력을 합치면 전국적으로 1만1천530명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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