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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과잉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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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steak fanatic, my father always picks out cuts that include a bone because he loves to nibble on it.

    One night we were finishing our dinners at a steakhouse, and I could tell he wanted to start gnawing on the bone.

    But he couldn't bear to do so in public. "Excuse me," he said, calling the waitress over, "would you please wrap this bone up for my dog?" Father has never owned a dog in his life, but the white lie seemed a tactful solution to his dilemma.

    A few minutes later the waitress returned to our table. "Here's your bone, sir," she said, handing over a large package. "And while I was in the kitchen, I grabbed a few more out of the scrap bucket."


    스테이크를 무척 좋아하시는 아버지는 물어뜯는 맛에 언제나 뼈가 붙은 것으로 주문한다.

    어느 날 저녁 우리 부자는 스테이크 식사를 마치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뼈를 물어뜯고 싶어하는 게 역력했다. "여기요,"하고 그는 웨이트리스를 불렀다. "강아지한테 주게 이 뼈다귀 싸줘요. " 아버지는 개를 키워본 일이 없는 분이지만 그 상황에 대처하는 데는 그런 악의 없는 거짓말이 안성맞춤이었다.

    몇 분 후 웨이트리스가 다시 나타났다. "손님,그 뼈다귀 여기 있습니다"라고 그녀는 큰 봉지를 건네주면서 말했다. "그리고 주방에 들어간 김에 쓰레기통에서 몇 개를 더 집어서 한데 챙겼습니다. "

    △ steak fanatic;열광적 스테이크 애호가
    △ nibble;물어뜯다
    △ gnaw;갉다, 물다
    △ white lie;악의 없는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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