阿 기니에 쿠데타…헌정 중단 사태 입력2008.12.24 09:50 수정2008.12.24 09: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구 1000만명인 서아프리카 소국 기니에서 란사나 콩테 대통령 서거 직후 군부 쿠데타가 발생,헌정 중단 사태가 빚어졌다. 육군 대위인 무사 다디스 카마라는 23일 국영 TV를 통해 "오늘부터 정치 및 노조활동을 포함한 헌정이 중단됐고,정부와 공공 기관은 해체됐다"며 "이 시점부터 국가민주주의평의회가 기니 국민의 운명을 책임진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美 기후 공백, 英·獨·日이 메운다 미국이 빠진 기후 파트너십을 다른 국가들이 메우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미국은 국제 기후 파트너십에서 잇달아 탈퇴하고 있지만 다른 국가들이 공백을 채우고 있다. 미국의 일탈에도 주요 기후 협력 프로그... 2 [속보] 북마케도니아 나이트클럽 화재로 최소 50명 사망 남유럽 북마케도니아의 나이트클럽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소 50명이 숨졌다고 dpa 통신이 현지 MIA 통신을 인용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날 새벽 북마케도니아 작은 마을인 코차니의 ... 3 트럼프, 기자 붐마이크에 얼굴 '퍽'…"'죽음의 시선' 같았다" [영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자들과 인터뷰하던 중 방송 마이크에 얼굴을 맞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트럼프가 보인 반응이 화제가 되고 있다.16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