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투신권 보유종목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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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드레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투신권이 5% 이상 보유한 종목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도에 김덕조 기자입니다.
올 한해처럼 지수가 하락한 해에는
연말 어느때보다 수익률 방어의 필요성은 커졌습니다.
하지만 펀드 환매와 기관투자자로의 자금 유입이 신통치 않기 때문에 투신권이 5% 이상 들고 있는 종목군으로 함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투신권의 큰 손인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5% 이상 들고 있는 종목들은 무엇일까?
최근 반등장에서 상승폭이 비교적 컷던 종목들은 LS, 유한양행, 두산, 동아제약, 대한항공 등이고 제일모직, 소디프신소재, 동양제철화학 등은 상승폭이 작았습니다.
한국투신운용이 5% 이상 보유하고 있는 종목중 최근 반등폭이 컷던 종목은 삼성증권, 에스원, 크레듀이고 제일모직, 삼성정밀화학, 삼성테크원은 상대적으로 오르지 못했습니다.
한화증권은 기관 수익률 관리 가능성이 높은 종목으로 남해화학, 호텔신라. LG상사, 태광, 서울반도체, 현진소재 등을 들었습니다.
올 한해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이들 윈도우드레싱 유망종목은 단기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WOW-TV NEWS 김덕조입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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