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 5개 공익단체와 기부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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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황우진)은 22일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5개 사회사업단체와 ‘위시플러스(Wish Plus) 기부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푸르덴셜생명이 내년 1월5일 출시할 '위시플러스(Wish Plus)' 특약에 가입한 고객은 보험금의 1%를 지정된 5개 사회사업단체 중 1곳에 기부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기부금은 난치병 어린이를 돕는 사업 등 주위의 어려운 아이들을 돕는 공익사업에 쓰이게 됩니다.
푸르덴셜생명 황우진 사장은 "기존 기부보험과 달리 자신의 보험금 중 소액을 기부하는 이 특약상품은 많은 사람이 작은 금액을 모아 어려운 사람을 돕기 위한 큰 사랑을 만든다는 보험의 기본 정신에도 부합하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병연기자 b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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