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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업 임원진, '물갈이' 가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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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업 임원들의 대폭적인 물갈이가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지식경제부 산하 한국전력은 사장을 제외한 임원 5명 모두 사표가 제출됐고 지난해 9월 선임된 김문덕 송변전 본부장을 제외한 4명의 임원 사표는 이미 수리됐습니다. 한전의 발전 자회사들의 임원들도 이미 이 달초 사표를 받은 상황이며 이 중 동서발전의 경우 주성철 기술본부장도 이미 사표가 수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출보험공사도 임원 5명이 사표를 냈고 한국지역난방공사도 임명된 지 1년을 넘긴 기획본부장, 사업본부장, 기술본부장 등 3명의 사표를 받았습니다. 한국가스공사도 조만간 임원인사가 날 예정입니다. 가스공사의 한 관계자는 "사장을 제외한 6명중에서 내년 3월 임기가 끝나는 임원은 부사장을 포함한 2명 정도"라며 "조만간 임원인사와 관련해 무엇인가 나올 분위기"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명확하게 누가 사표를 제출했고 누가 수리될지 여부는 현재로서는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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