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3772억 규모 전철공사 수주 입력2008.12.17 14:17 수정2008.12.17 14: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건설은 17일 이레일 주식회사로부터 3772억4200만원 규모의 경기도 부천시 소사-원시 복선전철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협상 결과? 휴전 연장(60%)…트럼프도 못 구한 팔란티어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국과 이란은 이번 주말 평화 협상을 가질 예정입니다. 하지만, 호르무즈 해협은 여전히 폐쇄된 상태이고 유가는 계속 배럴당 90달러 중반의 높은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게다가 뉴욕 증시는 종전 희망을 미리 반영해 ... 2 "KTX 타고 전국서 몰려"…'600억' 버는 괴력의 빵집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줄 서다가 얼어 죽을 뻔 했어."지난 겨울 KTX에 오른 20대 남녀는 커다란 성심당 쇼핑백을 품에 안은 채 이렇게 말했다. 오후 서울역·용산행 KTX 승객 열 명 중 한 명꼴로 성심당 쇼핑백을 들고 ... 3 둘이 합쳐 매출 1000조원…"40만전자·200만닉스 간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올 들어 개인투자자가 가장 많이 사들인 주식이다. 개인투자자는 삼성전자를 18조5483억원, SK하이닉스를 7조1473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외국인이 가장 많이 판 주식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