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전, 사우디 25억달러 발전사업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전력공사(사장 김쌍수)가 수주 역사상 두번째 큰 액수인 25억달러 규모의 사우디 '라빅 중유발전소 건설 사업'의 최저가격입찰자로 선정됐습니다. 한전은 지난 1일 사우디 전력공사(SEC)가 국제경쟁입찰을 통해 실시한 라빅(Rabigh) 중유발전소 입찰사업에 사우디 아쿠아(ACWA)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입찰한 결과 최저가격 입찰자로 발표됐다고 밝혔습니다. 한전 관계자는 "이번 쾌거는 지난 7월 중동 첫 수주사업인 요르단 5억불 발전소 건설운영사업에 이은 두 번째일 뿐만 아니라 그 규모면에서 5배 이상의 대규모사업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2차 최고가격제' 이틀째 기름값 급등…서울 휘발유 1900원 눈앞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틀째인 28일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또 급등했다.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49.7원으로 전날보다 10.9원 올랐다. ...

    2. 2

      '메모리의 죽음' 공포에 한국도 발칵 뒤집혔는데…'깜짝 전망'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인공지능(AI)이 쓰는 메모리를 6분의 1, 20분의 1로 압축할 수 있다.’ 이 헤드라인에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우수수 휩쓸렸습니다. 지난 한 주 엔비디아와 구글이 각각 공개했다는 '...

    3. 3

      '올해만 118조' 한국 기업들 긴장하는 이유가…'무서운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만기가 짧아진 국채의 증가가 글로벌 자본시장의 뇌관으로 떠올랐다. 돈을 다시 조달해야 하는 '차환 구조'의 속도가 빨라지면서다. 최근 중동 분쟁 격화로 촉발된 유가 급등과 장기금리 상승까지 겹치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