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자녀안심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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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대표이사 권행민)는 어린이가 통화버튼만 누르면 부모에게 위치를 발송해주는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KTF는 전화만 걸면 발신자의 위치를 쉽게 알릴수 있는 'SEND위치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별도의 절차 없이 전화 통화만으로 위치가 전송됩니다.
최대 4명까지 위치수신자를 등록한후 음성 또는 영상통화를 걸면 수신자에게 위치정보가 SMS로 자동 발송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이상열 KTF T사업본부장은“모바일을 활용한 자녀 안심 서비스로 앞으로도 이와 같이 고객의 생활에 유용한 밀착형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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