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를 지켜달라" 입력2008.12.14 17:59 수정2008.12.15 09: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상원에서 자동차 '빅3'에 대한 구제법안이 좌초된 지난 12일 켄터키주 볼링그린에 있는 GM 생산라인에서 한 직원이 '일자리를 지켜달라'는 팻말을 내건 채 작업을 하고 있다. 구제안의 상원 통과 실패 이후 미 정부가 7000억달러의 부실자산 구제 프로그램(TARP)을 통한 유동성 지원을 검토하는 등 '구원의 불씨'를 살려가고 있다. /볼링그린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대법원 상호관세 판결 미뤄져... 해싯 "각료들 위법판결 대안 논의했다"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표 경제정책인 상호관세와 펜타닐관세에 관해 9일(현지시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날 발표된 '주요 판결'은 다른 내용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nbs... 2 미국 작년 12월 고용 5만명 증가…실업률 개선에 '금리 동결' 가능성↑ 미국의 지난해 12월 일자리(비농업 부문)가 5만 개 늘어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돈 것으로 조사... 3 [속보]美 대법원 상호관세 판결 오늘 안 낸다[로이터]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표 경제정책인 상호관세와 펜타닐관세에 관해 9일(현지시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발표되지 않았다. 워싱턴=이상은 특파원 sele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