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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웍스, 미 웨스트게이크리조트 국내 독점사업권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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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웍스(구, 벅스 대표이사 최기현)가 미국 최고의 리조트개발 기업인 '웨스트게이트 리조트'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11월 7일 전략적 파트너쉽을 맺은 데 이은 것으로, 상호간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글로웍스는 웨스트게이트가 미국내 운영하고 있는 각종 리조트와, 라스베가스에 건설 중 인 '플래닛헐리우드타워(PH Tower)'에 대한 한국내 독점을 부여받았습니다. 아울러 한국의 독점권자로서 역할을 다하며 비즈니스모델을 정착시킨 1년 후에는 중국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권으로의 독점권을 확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웨스트게이트로부터 부동산 개발관련 투자와 함께 글로웍스에 대한 직접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글로웍스의 최기현 대표는 "플래닛헐리우드타워 외에 웨스트게이트의 총 28개의 다양한 리조트를 국내의 여행객들에게 제공, 서비스 할 수 있어 미국 무비자시대에 수혜가 예상된다"며 "특히 투자유치까지 할 수 있어서 앞으로 웨스트게이트와 친밀한 파트너쉽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웨스트게이트 리조트는 부동산 개발과 리조트 개발계의 거대 기업으로, 미국에서 리조트 단일 기업으로는 최대규모의 기업인 CFI(Central Florida Investment)의 자회사이며, 타임쉐어 방식의 리조트 상품으로 한화 약 1조 2천억여원의 연 매출을 거두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전역에 28개의 리조트와 1만여개의 타임쉐어 유닛을 소유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타임쉐어 리조트 개발기업 입니다. 글로웍스는 지난달 7일 미국의 초대형 리조트그룹인 웨스트게이트와 전략적 파트너쉽을 맺으며, 글로벌기업 T사와도 전략적 제휴를 맺은 바 있습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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