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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탄 새로운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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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승객들이 1일 출근길에 그룹 이미지통합 작업(CI)으로 새롭게 달라진 한국경제를 흥미로운 표정으로 살펴보고 있다. 독자들은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과 편집으로 신문 읽기가 한층 편해졌다고 평가했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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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완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폭로글 법적 대응 예고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MC딩동을 옹호하는 입장을 밝혔다가 비판에 휩싸인 후, 실체 없는 폭로글까지 등장하며 논란이 커지는 모습이다.김동완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현재 유포되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며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이는 앞서 전직 매니저라고 주장한 A 씨가 올린 폭로글에 대한 반박으로 해석된다.논란의 시작은 지난 21일 김동완의 SNS에 게재된 MC딩동 옹호글이었다. 김동완은 MC딩동의 사진 및 인스타그램 계정 링크와 함께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고 적은 게시물을 올렸다. 하지만 MC딩동이 음주운전 이력이 있고, 여성 BJ를 엑셀 방송에서 폭행한 장면이 공개돼 논란이 됐다는 점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다음 날 김동완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며 사과했다.MC딩동은 지난 7일 온라인 실시간 방송 플랫폼에서 진행된 방송 도중 여성 출연자 A 씨의 머리채를 잡는 등 물리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 씨가 MC딩동의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언급하자 이에 격분해 폭행을 가한 장면이 송출되었으며, 현재 A 씨는 MC딩동을 폭행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다만 MC딩동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올린 입장문을 통해 "온라인에 확산된 내용 가운데 사실과 다른 부분이나 일부 장면만을 근거로 과장된 해석이 포함돼 있다"며 "현재 법률대리인을 통해 민형사상 대응을 포함한 필요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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