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독해졌네…타르 9㎎ 제품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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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과 고물가 여파로 타르 함량이 9㎎에 달하는 '독한 담배'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지난 9월 KT&G가 '블랙잭'(타르 9㎎)을 출시한 데 이어 BAT코리아도 11일 타르 9㎎짜리 '던힐 블랙(Dunhill Black)' 한정판(사진)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현재 판매되는 담배 가운데 가장 독한 것으로 올 들어 출시된 초(超)저타르 담배 '더원 0.1'(타르 0.1㎎)보다 타르 함량이 90배나 많은 것이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지난 9월 KT&G가 '블랙잭'(타르 9㎎)을 출시한 데 이어 BAT코리아도 11일 타르 9㎎짜리 '던힐 블랙(Dunhill Black)' 한정판(사진)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현재 판매되는 담배 가운데 가장 독한 것으로 올 들어 출시된 초(超)저타르 담배 '더원 0.1'(타르 0.1㎎)보다 타르 함량이 90배나 많은 것이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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